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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일 자동차산업의 침체, 일시적 현상인가?

저자 강지현 발행일 제 호 (2019.03.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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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일 경기 침체에 대한 우려가 깊어지고 있다. 2018년 독일의 GDP 성장률은 1.4%로 성장세는 유지하였지만, 성장 폭은 전년대비 축소되었고 분기별 성장률 역시 지속적으로 하락하는 추세이다. 독일 경기 침체의 중심에는 수출제조업 부진이 자리하며, 이는 2019년 들어 본격화되는 양상을 보이고 있다. 지난 2월 제조업 PMI 추정치는 47.6을 기록하며 49.7을 기록한 1월에 이어 2개월 연속 하락하였다. 이는 2012년 이후 최저치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