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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환위기 전후의 중소기업 구조변화와 정책적 시사점

저자 양현봉 발행일 제 호 (2002.11.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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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97년 외환위기를 계기로 한계기업 및 재무구조가 취약한 중소기업의 부도가 급증했던 반면, 신규 창업기업이 괄목할 만큼 급증하여 중소기업의 구조전환이 활발하게 이루어져 오고 있다. 이와 함께 중소기업의 재무구조가 선진국 수준으로 개선되고, 기술개발에 대한 인식이 제고되고 있으며, 수출기반이 강화되고, 중소기업의 생산성 또한 개선되는 경향을 보이는 것으로 나타나고 있다.

21세기 기술ㆍ지식기반 경제시대에 중소기업의 자생적 성장기반 구축 및 경쟁력 제고를 도모해 나가기 위해서는 기술ㆍ지식집약형 벤처창업 활성화, 기술개발 및 정보화 역량 강화, 수요 중심의 인력 지원시책 추진, 수출기반 및 글로벌 비즈니스 경쟁력 강화, 안정적 판로확보 지원, 중소기업의 재무구조 건전화 추세를 반영한 정책자금 운용방식의 개선 등에 힘써야 할 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