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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 간쑤성 반도체 생산량, 중국 내 2위 차지

저자 박소희 발행일 제 호 (2019.11.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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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년 9월 중국 성시(省市)별 반도체 생산량 순위에 따르면 장쑤성, 간쑤성, 광둥성, 상하이(上海)시, 베이징(北京)시, 저장(浙江)성, 쓰촨(四川)성, 안후이(安徽)성, 충칭시, 산둥성 순으로 반도체 생산량이 높은 것으로 나타났다. 이 중 2위를 차지한 간쑤성의 반도체 생산량은 2019년 1~9월 누적생산량 291억 개로 전년 동기 대비 29.4% 증가하면서 눈에 띄는 성장세를 보여주고 있다.
간쑤성은 중국 내에서 경제적으로 낙후된 서북지역에 위치하고 있기 때문에 간쑤성이 광둥성이나 상하이, 베이징과 같은 지역의 반도체 생산량을 추월하는 반도체 생산기지라는 사실은 다소 의외로 느껴질 수도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