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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 국무원, 6개 자유무역시험구의 신설 방안 발표

저자 박소희 발행일 제 호 (2019.10.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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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3년 상하이를 시작으로 중국 국내에 자유무역시험구가 조성된 후 지난 6년간 자유무역시험구는 중국 개혁개방의 새로운 시험대 역할을 해왔다. 2019년 8월 6일 기존의 상하이 자유무역시 험구에 린강 신구가 추가된 데 이어 8월 26일에는 산둥, 장쑤, 광시, 허베이(河北), 윈난(云南), 헤이룽장 등 6개 지역에 자유무역시험구가 신설되었다. 이로써 중국 내 자유무역시험구는 총 18개 지역으로 확대되었다. 입지 조건으로 볼 때 신설되는 6개의 자유무역시험구는 중국 정부가 적극적으로 추진하고 있는 ‘일대일로’, ‘징진지(京津冀) 협동 발전’, ‘장강삼각주 통합 발전’, ‘장강 경제벨트’, ‘해양강국’, ‘동북 진흥’ 등 국가 전략의 추진에 기여할 수 있는 지역에 위치하고 있다는 것이 특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