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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19 관련 중국 내 업무 복귀 및 생산 재개 현황과 정부 지원정책

저자 박소희 발행일 제 호 (2020.04.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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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19 사태로 춘절 연휴 이후 중국 내 기업의 업무 복귀 및 생산 재개가 예년보다 늦어진 가운데, 기업의 업무 복귀는 고용안정, 생산 재개는 경제발전과 직결되는 중요한 문제로서 주목받고 있다.


중국 내 기업, 업무 복귀와 생산 재개에 박차

 

중국 국무원 공동 예방·통제 메커니즘은 2020년 3월 28일까지 중국 전국 규모 이상(연 매출액 2,000만 위안 이상) 공업기업의 평균 가동률이 98.6%, 직원의 평균 복귀율은 89.9%라고 밝혔다. 이는 지난 2월 23일보다 각각 15.5%포인트, 38%포인트 증가한 수치이다. 3월 29일까지 중소기업의 업무 복귀율은 76.8%로, 3월 이래 일평균 1%포인트 이상 상승하였다. 지역별로는 광둥성, 장쑤성, 저장성, 산둥성, 푸젠성 등 중국 내 대표적인 공업 지역은 모두 조업을 재개한 것으로 나타났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