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로가기 메뉴
메인메뉴 바로가기

KIET 산업경제

  • 보고서
  • 정기간행물
  • KIET 산업경제

국내 우주산업의 현황과 과제

저자 김영민 발행일 제 호 (2019.07.18)
원문 pdf 

1989년 정부의 항공우주연구원 설립으로 관측위성과 우주 발사체 개발에 착수하여 1992년 과학위성인 우리별 발사 후 1995년 무궁화위성(통신방송위성) 발사, 1999년 다목적 실용위성 발사, 2013년 한국형 발사체인 나로호 발사 성공 등 총 19개의 위성과 발사체를 개발하였다.
지난 해에는 누리호 75톤 엔진 시험 발사와 차세대 소형위성 1호 및 정지궤도 복합위성 2A호를 성공적으로 발사하여 국민적 지지를 이끌어냈다.
현재는 한국형 우주 발사체 누리호, 차세대 중형위성 1, 2호, 다목적 실용위성 6, 7호, 정지궤도 복합위성 2B호, 달 탐사 궤도선 등을 개발 중이다.
이를 위해 지금까지 항공우주연구원, 카이스트인공위성연구소 등 국책 연구소를 중심으로 우주기업들이 협업하였으며 체계종합과 품질관리의 기능을 연구소가 담당하고 개별 부품의 개발을 우주기업들이 수행하여 왔다. 향후에는 국가 우주개발 추진방식을 획기적으로 개편하여 그간 기술 확보에 주안을 둔 항우연 주관 체계개발 방식에서 산업체 주관 개발 체계로 단계적으로 전환할 예정이다.